[D+30 REVIEW] 블루투스 스피커

[D+30 REVIEW] 블루투스 스피커

귀엽게 둠칫 선명하게 두둠칫#REVIEW #브라운 #스피커

첫인상

캐릭터 제품에 대한 편견

평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요하다고
느낀 적은 별로 없었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패키지 이미지

그저 브라운에 대한 팬심으로,
고급스러운 자태에 반해 질러버렸다.
근데, 이거 어떻게 쓰는거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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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었을 때. “어, 나쁘지 않은데?”
베이스까지 빵빵하고 소리가 꽤 컸다.
가벼워서 갖고 다니기도 편하고.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보통 캐릭터의 모습을 한 제품은
성능이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들 한다.
브라운 스피커도 예외는 아니었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제작팀에서는 그런 편견을 깨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많은 고심을 했다고 한다.
Bluetooth 4.1 지원
최대 4w/90dB 출력
12시간 연속 재생 (중간음량 기준)
Passive Radiator 중저음 처리
최대 10m 거리까지 연결
넣을 수 있는 기술은 다 넣었다고 보면 된다.

느낌

한 곡이라도 신중하게

스피커를 산 이후로,
음악을 듣는 시간이
예전보다 훨씬 길어졌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플레이리스트 또한
분위기에 어울리고, 함께 듣는 사람도 생각하여
신중히 고르게 된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오히려 스피커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핸드폰, 이어폰으로 음악듣다가
스피커를 만나면 귀가 놀랄 듯.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없는 건 아쉽지만,
평소에 미리 완충해두어
크게 부족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세상에 여러 가지 스피커가 많이 있지만
내가 고른 음악을 묵묵히 연주해주는
브라운만한 친구가 또 있을까?

Tip

이렇게 사용해 보자

여행, 소풍, 캠핑, 파티에 무조건 챙기자.
음악으로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고
브라운으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해보자.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밑에 미끄럼 방지 고무가 있어
넘어질 걱정 없이, 어디에나 두어도 좋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와 브라운 보조 배터리 이미지

폰 충전기, 보조배터리와 함께 쓰자.
스마트폰처럼 충전할 수 있다.
완충까지 1시간 반~2시간 소요된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일단 켜 두고, 폰으로 음량을 조절하자.
멀리서도 음량을 세밀하게 조절하기 편하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흰색, 빨강색, 두 가지만 기억하자.
충전 상태는 빨강,
페어링 상태는 흰색 램프로 표시된다.
충전을 시키면서 음악을 켜보았는데
그럴 땐 흰색 램프가 우선으로 표시되었다.

브라운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

스피커가 나오게 영상이나 사진을
많이 찍어보자. 브라운 고유의 색깔이
어떤 풍경에도 잘 어울린다.
인스타에 당장 올리고 싶어질지도!

Q&A

왠지 궁금한 것들

브라운 이미지

유사 제품과 비교해 본다면?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대표 기종 중 하나인
X사의 최신제품은 Bluetooth 4.0,
최대 10시간 재생, 중저음 처리 기술이 없다.
브라운 스피커는 유사제품 중 고스펙인 편이다.

브라운 이미지

Passive Radiator 기술이란?

밀폐형 스피커의 중저음 처리 기술이다.
보통 작은 스피커들은 중저음 표현이 약한데,
이 부분을 보완하였다. 실제로 저음이 깔릴 때
스피커가 살짝 떨리면서 베이스를 뿜어낸다.

브라운 이미지

야외에서도 잘 들리나?

엄청난 소음만 없다면 매우 잘 들린다.
최대 90dB까지 출력이 되는데,
공사장에서 땅을 파는 굴착기 소리가
대략 그 정도라고 한다.

이제 직접 들어볼 차례

사진기 들고 있는 팡요 이미지사진기 들고 있는 팡요 이미지

에디터 J
한 달에 한 두가지 상품의 리뷰를 씁니다.
새로운 상품에 관심을 갖고, 분석하길
즐기는 팡요와 왠지 닮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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