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이 복슬복슬

발걸음이 복슬복슬

답답하지 않은 따뜻함, 투페이스 부클 슬리퍼 #브라운 #샐리 #슬리퍼

답답하지 않은 따뜻함

복스러운 털 소재의
투페이스 슬리퍼를
소개합니다. 발등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도
앞 부분이 트여 있어,
답답한 느낌 없이
사계절 신을 수 있어요.




코니가 남긴 듯한
볼 뽀뽀가 귀여운
브라운 슬리퍼.
발끝부터 포근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브코커플을 질투하는 걸까요?
눈물을 찔끔 흘리고
있는 샐리 슬리퍼.
더 이상 울지 않도록
걸을 때마다 다독여주세요.


투페이스 디자인

오른쪽과 왼쪽에
서로 다른 표정이 들어있어
걸을 때 더 즐거워요.


부클 소재 디테일

곱슬곱슬한 부클 소재 사이
친구들의 얼굴이 자수로
들어가 있어요.


다양한 사이즈

230, 240, 250 중에서
골라보세요. 딱 맞는
사이즈로 출시되었어요.

새해 첫 슬리퍼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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